2009.12.15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16- 우강면 송산3리 팽나무
…18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인근 가옥들과 밀접해 있으며 옛부터 마을 사람들에게 시원한 나무그늘을 제공하고 마을 농사의 길흉을 점치기도 하던 신성한 나무였다. 곧게 뻗은 외줄기가 23m에 달하며 외줄기에서 뻗어 나온 가지들의 수세가 뛰어나 풍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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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마을 유래'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15 · 지역사회 · 김창연
…18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인근 가옥들과 밀접해 있으며 옛부터 마을 사람들에게 시원한 나무그늘을 제공하고 마을 농사의 길흉을 점치기도 하던 신성한 나무였다. 곧게 뻗은 외줄기가 23m에 달하며 외줄기에서 뻗어 나온 가지들의 수세가 뛰어나 풍치…
2009.06.01 · 지역사회 · 김창연
…는 느티나무 세 그루가 자리 잡고 있다. 항곡리 느티나무는 숯골 입구와 마을 농지 농로의 중앙, 항곡리 화곡숩실에 자리를 잡고 있어 마을 곳곳에서 보호수를 찾아 볼 수 있다.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마을 주민들은 한창 모내기에 일손이 바쁘다. 주민들은 …
2009.02.16 · 지역사회 · 김창연
260여년전. 내경1리(이장 강한규)에는 고래가 마을 입구까지 들어 왔다 썰물로 인해 나가지 못했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지난 9일 내경1리 마을회관 앞에서는 길 잃은 고래의 제를 올리고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고래탑제가 열렸다. 매년 대보름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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