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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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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주민들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8년

6건 · '마을 주민들과' · 산업·경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0.19 · 산업·경제 · 임아연

    “지금도 못 살겠다…현대 공장 증설 반대”

    … “배추 속은 말할 것도 없고, 깨를 털면 쇳가루가 까맣다”며 “지금도 마을에서 살 수가 없을 지경인데 공장을 더 짓는다니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며 반발했다. 김명용 가곡리 이장은 “가장 바쁜 농번기에 주민설명회를 열려는 것 또한 꼼수로 보인다”며 …

  2. 2018.07.27 · 산업·경제 · 임아연

    “내년 초 조직개편 하겠다”

    …’ 분야에서는 △당진항 서부두 매립지 관할권 분쟁 승소로 자치권 회복 △마을 만들기 지원센터 설립 △읍·면·동별 주민주도 발전계획 수립 △통‧리 단위 마을자치 실시 △당진시 주민자치 정책 박람회 개최 △공공성·투명성 제고를 위한 개방형 감사제 도입 △…

  3. 2018.06.22 · 산업·경제 · 한수미

    방사능 피폭 라돈 침대 ‘일파만파’

    …으로 모이기 시작했다. 주민들은 분노하며 “전국에서 수거한 라돈 침대가 마을과 불과 200m 떨어진 야적장에 들어오는 것을 뒤늦게 알았다”면서 “주민들과 한 마디 협의 없이 진행된 것은 주민들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대해 홍남기 …

  4. 2018.05.08 · 산업·경제 · 임아연

    [업체탐방] 현대제철 내 유양에스엔지(주)“산업체 안전 책임지겠습니다!”

    …헌 사업 또한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정기적으로 현대제철과 협력해 인근 마을을 대상으로 가스점검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노후한 가스레인지 교체 등도 추진한다. 박기환 차장은 “지역주민들의 고령화와 독거노인이 증가하면서 어르신들이 가스안전 문제에 노출돼 …

    당진시대
  5. 2018.04.20 · 산업·경제 · 임아연

    “석문 송전선로 전면 백지화 하라”

    …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인나환 위원장은 지난 16일 진행된 주민들과의 대화 자리에서 “한전과 함께 작성한 협의서는 협상 과정에서 언제든지 폐기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파기할 수 없다”면서 “앞으로 주민들과 협의 없이 한전과의 협상을 …

  6. 2018.03.09 · 산업·경제 · 김예나

    백사장에서 밤새도록 놀던 그 때가 그립다가곡1리·가곡2리 통합

    가곡1리와 2리로 행정구역이 분리된 지 약 40년 만에 두 마을이 가곡리로 통합됐다. 산업단지 확장에 따른 편입지역 주민들의 이주 등으로 인구가 감소하면서 행정구역을 통합하게 된 것이다. 현대제철과 연관 산업단지 조성으로 인해 가곡1리 면적의 약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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