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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평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3년

2건 · '마을 평안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07.08 · 환경·안전 · 이규일

    [우리지역 문화재를 찾아서8] 영탑사“부처님의 미소를 간직한 영탑사”

    …지방양식 마애불의 대표작이다. 고려 말 무학대사가 나라의 안녕과 백성의 평안을 위해 약사여래상을 조각했으며 그 후로도 질병의 쾌유를 비는 민속신앙이 성행했다. 거대한 바위에 조각된 이 마애불상은 머리가 팽이와 같은 형태를 띠고 있고 얼굴은 우람하면서도…

  2. 2013.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2] 곡식 담아두던 창고가 있던 마을

    …변해 지금은 해나루쌀이 생산되는 너른 벌판이지만 조선시대에는 배가 닿던 마을이다. 태안·서산·예산·청양·보령·부여 등 충남 전역에서 조세로 거둬들인 곡물과 특산품을 보관하던 창고(남창)가 있다하여 ‘창리(倉里)’이라 이름 붙었다. 이곳에 모인 각종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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