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9.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딸 키우는 마음으로사과 기르는‘사과박사’ - 석문면 장고항리 최성태, 김금숙 부부
“예쁜 딸을 기르듯 사과도 온갖 정성을 다 쏟을 때 비로서 사과만이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뽐내죠”. 석문면 장고항리에서 은일농산을 10년째 경영하고 있는 최성태(41세)씨는 사과농사를 짓는 한해 한해가 딸을 낳아 길러 시집보내는 그것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마음과 정성'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9.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예쁜 딸을 기르듯 사과도 온갖 정성을 다 쏟을 때 비로서 사과만이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뽐내죠”. 석문면 장고항리에서 은일농산을 10년째 경영하고 있는 최성태(41세)씨는 사과농사를 짓는 한해 한해가 딸을 낳아 길러 시집보내는 그것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