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친구 같은, 가족 같은, 내 집 같은 요양원송악읍 청금리
…에서 오랫동안 기반을 닦아 온 김 대표는 7년 전 당진을 찾았다. 당시 봄을 맞아 벚꽃이 흐드러졌던 서해관광랜드를 보고 인수키로 결정했다고. 하지만 이후 상황이 쉽진 않았다. 유스호스텔 등 청소년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었으나 전국에서 발생한 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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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마음에 봄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에서 오랫동안 기반을 닦아 온 김 대표는 7년 전 당진을 찾았다. 당시 봄을 맞아 벚꽃이 흐드러졌던 서해관광랜드를 보고 인수키로 결정했다고. 하지만 이후 상황이 쉽진 않았다. 유스호스텔 등 청소년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었으나 전국에서 발생한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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