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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은 헤아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00년

1건 · '마음은 헤아릴'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0.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음은 헤아릴 수 없이 - 이성복

    마음은 헤아릴 수 없이 마음은 헤아릴 수 없이 외로운 것 떨며 멈칫멈칫 물러서는 山빛에도 닿지 못하는 것 행여 안개라도 끼이면 길 떠나는 그를 아무도 막을 수 없지 마음은 헤아릴 수 없이 외로운 것 오래 전에 울린 종소리처럼 돌아와 낡은 종각을 부수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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