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하더라, 이 나이에는 이런 학습지가, 이런 학원이 좋더라 하는 이야기를 나누는 비장애아동의 부모들 사이에서는 나눌 수 있는 공감이 없다. 그러니 자연스레 대다수의 비장애 자녀를 둔 부모들과 소통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낀다고 말한다. 어린이집을 입학하고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마음을 나누는'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더라, 이 나이에는 이런 학습지가, 이런 학원이 좋더라 하는 이야기를 나누는 비장애아동의 부모들 사이에서는 나눌 수 있는 공감이 없다. 그러니 자연스레 대다수의 비장애 자녀를 둔 부모들과 소통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낀다고 말한다. 어린이집을 입학하고자…
2018.02.23 · 지역사회 · 김예나
…해오고 있다. 이재천 회장은 “형편이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듯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며 “이웃들이 행복한 설 명절을 보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1.01 · 지역사회 · 김예나
…상 자녀들에게 이야기했다고. 서 씨는 “자녀들이 주변 친구들을 챙기면서 나누는 마음을 배운 것 같다”며 “식구들 모두 나눔을 중요시하는데, 앞으로도 힘이 닿는 한 우리가족의 봉사활동은 계속될 것”이라고 전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