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합덕읍 삼호리 안순동 할머니 이야기] 긴 머리 잘라 남편 약값에 사용한 할머니
… 팔기 위해 있다보면 집에 올때는 밤 9시가 될때도 있다.“자신이 집을 비우는 사이에 방문 간호 해주는 사람이 올 때는 마음을 놓는다”며 “7년 동안 가끔 와서 할아버지 목욕시켜주는 사람과 관계기관에도 고맙다”고 전했다. 마음이 답답할 땐 신앙에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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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마음을 비우는'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7.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팔기 위해 있다보면 집에 올때는 밤 9시가 될때도 있다.“자신이 집을 비우는 사이에 방문 간호 해주는 사람이 올 때는 마음을 놓는다”며 “7년 동안 가끔 와서 할아버지 목욕시켜주는 사람과 관계기관에도 고맙다”고 전했다. 마음이 답답할 땐 신앙에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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