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을 위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8년

4건 · '마음을 위로'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0.12 · 지역사회 · 임아연

    “영예로운 삶…최고의 예우로 배웅”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장례선양단

    …인의 마지막 길을 모셨다. 유족들은 빈소에 전달된 대통령 근조기를 보며 위로받고, 관 위에 정성스럽게 덮인 태극기를 보면서 아버지에 대한 존경과 감사, 그리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되새겼다. 송일권 충남지부장은 “장례선양단 활동은 나라를 위해 살다 가신 …

  2. 2018.09.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구자만 당진지역자활센터 팀장장애인복지관 이래도 되는가?

    …는 일이고 울분을 참을 수 없습니다. 누구를 믿고 우리 아이들을 맡기고 마음을 편히 지낼 수 있을까요? 그런데도 누구 하나 묻지도 따지지도 책임을 추궁하지도 책임을 지지도 않는 무감각증이 당진시 장애인복지의 수준인가 되물어보게 됩니다. 2016년 말에…

    당진시대
  3.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도 어느 부모들의 자리, 어느 모임에서도 마음 편히 속 해 있지 못하는 마음을 서로 같은 입장에 놓인 아이들을 교육하는 교사와 부모가 모인 하람어린이집 안으로 들어오면서 모두 인정받고 공감 받는 것에 대한 안도감 그리고 그간의 서러움을 쏟아내는 것이 …

    당진시대
  4. 2018.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노인복지관 시치료 프로그램 참여한 이경숙 씨(읍내동)움츠렸던 인생 詩로 피어나다

    …는 노인들의 이야기로 시를 지었다. 노인들은 깜짝 놀랐다. “어떻게 내 마음을 그렇게 잘 아슈?” 자신의 인생이 시가 될 거라고는 상상하지도 못했던 이들의 삶에 시가 스며들기 시작했다. 공감, 그리고 위로. 그게 시의 힘이었다. 그렇게 이경숙 씨도 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