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김유경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 지원팀장이 추천하는 유쾌한 일본소설
이 소설의 주인공인 이라부는 정신병원의 의사이다. 삶에 지친 다섯명의 사람들이 이라부를 만나고, 그로인해 이뤄지는 에피소드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전개해나간다. 오랜만에 읽은 책인데 참 재밌고 유쾌하게 읽었다. 요즘 일본 소설책들이 인기를 많이 누리고 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마음의 주인공'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9.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 소설의 주인공인 이라부는 정신병원의 의사이다. 삶에 지친 다섯명의 사람들이 이라부를 만나고, 그로인해 이뤄지는 에피소드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전개해나간다. 오랜만에 읽은 책인데 참 재밌고 유쾌하게 읽었다. 요즘 일본 소설책들이 인기를 많이 누리고 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