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7.21 · 문화·교육 · 이희철
‘당진일기’의 저자 서강대 철학과 엄정식 교수 초청강연
…에 한국사람, 세계인이 되어도 늦지 않다는 것이다. 지금 당진엔 예지적 지도자가 절실하다 강연 도중 엄교수는 고대 아테네의 유능한 지도자, 페리클레스의 예를 들었다. 범상치 않은 야심과 지도력을 지녔던 나폴레옹이 닮고 싶어한 지도자는 시저였었고,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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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마음의 지도' · 문화·교육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7.21 · 문화·교육 · 이희철
…에 한국사람, 세계인이 되어도 늦지 않다는 것이다. 지금 당진엔 예지적 지도자가 절실하다 강연 도중 엄교수는 고대 아테네의 유능한 지도자, 페리클레스의 예를 들었다. 범상치 않은 야심과 지도력을 지녔던 나폴레옹이 닮고 싶어한 지도자는 시저였었고,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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