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5.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뱃속으로 낳은 자식은 셋이지만 9남매 키우며 살았죠” - 면천면 성하리 김귀순씨
…생각이 잠시 들었지만 결혼하자마자 큰아이를 갖게 된 김귀순씨는 그때부터 마음을 굳게 먹었다. “세상이 야속한 적도 많았습니다. 결혼한지 얼마 안된 상태에서 몇년동안 큰시숙 병수발을 들 때도 그랬고 셋째시숙이 돌아가시고 저에게 남겨진 6남매를 바라보면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마음 놓고' · 산업·경제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5.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생각이 잠시 들었지만 결혼하자마자 큰아이를 갖게 된 김귀순씨는 그때부터 마음을 굳게 먹었다. “세상이 야속한 적도 많았습니다. 결혼한지 얼마 안된 상태에서 몇년동안 큰시숙 병수발을 들 때도 그랬고 셋째시숙이 돌아가시고 저에게 남겨진 6남매를 바라보면서…
1997.05.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기사. 한동안 쓰지않아 녹슬고 작동이 버거운 농기계를 진찰하고 주사도 놓고 처방까지 하느라 하루종일 농기계와 함께하는 백진호 기사는 요즘 하루 20여대의 고장난 농기계를 고치기에 여념이 없다. 농기계수리전문가 백진호씨는 농기계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 …
1997.04.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88올림픽을 기점으로 공동체의식이 사라지면서 한곳으로 뭉쳐졌던 국민들의 마음을 의무와 권리를 구별 못하게 흩어놓아 결국 오늘날 나라가 이렇게 된것이다. 우리에게는 바로 구한말과 60년대 보리고개 같이 넘어야 할 산이 또다시 앞을 가로막고 있다. 작금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