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어른 모셔 음식 대접한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 행운가든 한천순씨
…당안을 가득 채우고 있다. 깨끗하게 청소된 방과 정돈된 식기들이 주인의 마음을 대변해 주는 듯하다. 고대면으로 들어가는 길목의 샛길로 가다보면 정말 행복이 가득 묻어 날 것 같은 가든이 하나 나온다. 그곳의 이름은 행운가든이고 주인은 거슬림없는 웃음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마음 놓고' · 지역사회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안을 가득 채우고 있다. 깨끗하게 청소된 방과 정돈된 식기들이 주인의 마음을 대변해 주는 듯하다. 고대면으로 들어가는 길목의 샛길로 가다보면 정말 행복이 가득 묻어 날 것 같은 가든이 하나 나온다. 그곳의 이름은 행운가든이고 주인은 거슬림없는 웃음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