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홍근 옹
…늘로 뻗어 나가므로 곧은 지조의 상징이 될뿐만 아니라 속이 비어 있어서 마음을 비운 지사(志士)를 보는듯 정감이 있다. 항상 푸른 모습은 장한 기개(氣槪)를 보이고 있어서 요새같이 높은 자리, 낮은 자리를 가리지 않고 혈세(血稅)를 떼어먹고 사는 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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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마음 담은'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늘로 뻗어 나가므로 곧은 지조의 상징이 될뿐만 아니라 속이 비어 있어서 마음을 비운 지사(志士)를 보는듯 정감이 있다. 항상 푸른 모습은 장한 기개(氣槪)를 보이고 있어서 요새같이 높은 자리, 낮은 자리를 가리지 않고 혈세(血稅)를 떼어먹고 사는 좀도…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바라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며 누구든 가난에서 벗어나고 싶어하는 마음을 갖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고 하였다. 7,80세 노인이 노쇠하고 병들고 혈육이 한점도 없는 혈혈단신인데 그 누구를 탓하고 원망하겠는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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