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홍근 옹
…늘로 뻗어 나가므로 곧은 지조의 상징이 될뿐만 아니라 속이 비어 있어서 마음을 비운 지사(志士)를 보는듯 정감이 있다. 항상 푸른 모습은 장한 기개(氣槪)를 보이고 있어서 요새같이 높은 자리, 낮은 자리를 가리지 않고 혈세(血稅)를 떼어먹고 사는 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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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마음 따뜻' · 정책·행정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늘로 뻗어 나가므로 곧은 지조의 상징이 될뿐만 아니라 속이 비어 있어서 마음을 비운 지사(志士)를 보는듯 정감이 있다. 항상 푸른 모습은 장한 기개(氣槪)를 보이고 있어서 요새같이 높은 자리, 낮은 자리를 가리지 않고 혈세(血稅)를 떼어먹고 사는 좀도…
1994.11.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느 사이엔가 그런 생각을 갖게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 주위엔 분명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이웃들이 많다. 주어진 일에 충실하면서, 어렵게 살아도 기회가 닿으면 남을 돕고 싶다고 말하는 선량한 보통 사람들이. ‘성광명 주보사’ 이영재(42세)쪾변순이(…
1994.07.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57명 당진군 소년소녀가장의 언니쪾누나 따뜻한 믿음, 꾸짖음 다 필요해 후원자들에 당부도 당진군에 있는 소년소녀가장 세대는 모두 30세대. 또 그 세대를 구성하고 있는 아이들은 모두 57명이다. 그러나 호적상에는 보호자가 있어도 부모의 가출이나 심한 …
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는 “죽는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부끄럼이 없기를...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들을 사랑해야지...” 시인 윤동주는 20대 후반의 젊은나이에 “독립운동”이란 죄목으로 일본땅 후꾸오까 감옥에서 옥사를 했다. 그는 불길과 같이, 타오르는…
199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세월동안 지독한 외로움과 한과 시름으로 오늘날까지 지내셨건만 뜻밖에도 따뜻한 봄날씨마냥 포근하면서 활기넘치는 생활을 하고 계시다. 오랜동안 혼자살면서 체념하신 탓인지, 그렇지 않으면 요사이 마음의 안정을 얻은 것인지 즐겁게 살고 계시는 것 같다. 키…
1994.01.3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 있다고 보십니까? - 우선 공무원의 자세가 많이 달라졌습니다. 예산을 마음대로 유용할 수 없게 됐죠. 어쨌든 주민대표들과 사전합의를 해야하니까 과거에 비해 예산을 적재적소에 활용하게 되었고 공무원의 과다한 판공비가 주민에게 많이 환원되게 됐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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