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23 · 지역사회 · 김기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김옥현 전 당진군의원]“나를 두 번이나 구한 내 아내”
…에도 고생시키지 않겠다는 당시의 맹세를 잘 지키지 못한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앞선다. 그럼에도 큰 다툼없이 지금까지 지내올 수 있게 해준 아내가 너무나 고맙다. 살아오면서 늘 ‘아내 말을 들으면 손해볼 일 없다’고 생각해왔었다. 그만큼 나보다 더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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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마음 속으로'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2.23 · 지역사회 · 김기연
…에도 고생시키지 않겠다는 당시의 맹세를 잘 지키지 못한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앞선다. 그럼에도 큰 다툼없이 지금까지 지내올 수 있게 해준 아내가 너무나 고맙다. 살아오면서 늘 ‘아내 말을 들으면 손해볼 일 없다’고 생각해왔었다. 그만큼 나보다 더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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