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잊지 않을게”
봄날의 꽃망울들이 채 피어나지도 못한 채 찬 바다 속으로 가라앉았다. 지난해 4월 16일 일어나지 말았어야 할 참담한 일이 벌어졌다. 세월호가 그렇게 아이들을 데리고 침몰한지 어느덧 1년의 시간이 지났다.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이를 추모하는 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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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마음 속으로'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봄날의 꽃망울들이 채 피어나지도 못한 채 찬 바다 속으로 가라앉았다. 지난해 4월 16일 일어나지 말았어야 할 참담한 일이 벌어졌다. 세월호가 그렇게 아이들을 데리고 침몰한지 어느덧 1년의 시간이 지났다.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이를 추모하는 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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