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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속으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4년

2건 · '마음 속으로'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107] “못난 사람 궁뎅이서 뿔난다”

    …이 등에 필기구로) 긁적이다. (그림을) 그리다. 꽁하다 : 말이 없고 마음이 좁아 무슨 일을 잊지 않고 속으로 언짢아 하다. 등치 : 덩치. 허우대. 풍채가 있는 키 베바심 : 벼타작. 벼이삭의 알을 떨어서 그 알을 거두는 일. 베비다 : 벼를 베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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