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원생이도 나무에서 떨어지는 날이 있지”
…란 : 안뜰. 집의 안채에 있는 뜰. 안마당. 내정 우렁이 속 같다 : 속으로 파고들수록 헤아리기 어렵다. 마음이 의뭉스럽다. 내용이 복잡해 알 수 없다. 우리집께 : 우리 집 근처. 우리 집 부근 원생(셍)이 : 원숭이 월러리 : 알나리. 놀리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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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마음 속으로'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란 : 안뜰. 집의 안채에 있는 뜰. 안마당. 내정 우렁이 속 같다 : 속으로 파고들수록 헤아리기 어렵다. 마음이 의뭉스럽다. 내용이 복잡해 알 수 없다. 우리집께 : 우리 집 근처. 우리 집 부근 원생(셍)이 : 원숭이 월러리 : 알나리. 놀리거나 …
2024.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등에 필기구로) 긁적이다. (그림을) 그리다. 꽁하다 : 말이 없고 마음이 좁아 무슨 일을 잊지 않고 속으로 언짢아 하다. 등치 : 덩치. 허우대. 풍채가 있는 키 베바심 : 벼타작. 벼이삭의 알을 떨어서 그 알을 거두는 일. 베비다 : 벼를 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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