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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읽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19년

21건 · '마음 읽는'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9.12.09 · 정책·행정 · 김예나

    김미자 삼성생명 보험설계사“당진의 자랑인 지역신문 됐으면”

    … 새로운 직업에 도전하게 됐다. 실적보다는 고객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그는 “보험설계사로 일 한지 1년이 됐다”며 “보험설계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주위에서 선뜻 보험을 가입하겠다고 해 ‘그동안 허투루 살지 않았구나’하는 생각…

  2. 2019.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제27호 시집 출판기념회

    …립해 매년 시집을 발간해오고 있다. 미니인터뷰 김미향 회장 “독자의 책 읽는 소리 들으며 성장” “요즘처럼 각박하고 바쁜 시대에 시민들이 호수시문학회의 시집을 읽고 마음의 안식을 얻기를 바랍니다. 벼가 농부의 발자국 소리를 듣고 자라듯 저희 문인들은 …

  3. 2019.11.16 · 문화·교육 · 박경미

    [창간 26주년 특집]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박선영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종합선물세트 같은 당진시대”

    …은 많은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특히 박 센터장은 신문을 종합적으로 읽는다. 그는 “당진시대는 마을 단위 소식도 다룬다”며 “특히 지역사회와 함께 한다는 게 마음에 와 닿는다”고 말했다. 박 센터장은 복지 관련 일을 하는 만큼, 복지 관련 기사를 …

  4. 2019.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보고 싶은 나의 아들들

    …배고프지 않게 밥 먹이는 거였다. 나는 어린 시절 힘들면 노래를 부르며 마음을 달랬다. 산에 나무하러 가면, 어린 나이에 무섭고 힘이 들어서 나무를 하면서도 노래를 불렀고, 엄마 아버지 없이 동생들과 셋이 살 때도 노래로 마음을 달래곤 했다. 나이가 …

    당진시대
  5. 2019.09.27 · 문화·교육 · 김예나

    “옛 생각하며 쓴 나의 시”

    …원들 앞에 섰다. 자신이 지은 시 한 편을 한 글자 한 글자 꾹꾹 눌러 읽는다. 사람들은 그 모습을 보고 울고 웃으며 시낭송에 귀 기울였다. 지난 24일 세한대학교 근학관에서 시낭송 및 수료식이 열렸다. 이 행사는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복순) …

  6. 2019.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소개] 김수현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철학을 모른다면 방황하지 않을까요?”

    …그는 “오래된 독서 습관”이라며 “이후 언제라도 책을 보면 당시에 어떤 마음으로 책을 샀는지 기억나곤 한다”고 말했다. 김 센터장이 책을 읽는 분야는 다양하다. 위와 같은 철학 분야는 물론 에세이, 소설 등 골고루 읽고 있다. 한 권을 끝까지 읽기 보…

  7. 2019.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우혜숙 청운대학교 교수“요즘 어떠세요?”

    …독서토론 모임 찾아 부지런히 서울을 오르내렸습니다. 책도 책이려니와 책 읽는 사람들을 만나 “생각에 도끼질 해보는” 대화의 장에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더 큰 이유인 듯 합니다. 그렇게 몇 개의 독서토론 모임을 찾다보니 다양한 책들을 접할 수가 있었…

    당진시대
  8. 2019.09.02 · 정책·행정 · 김예나

    임종설 당진시품목별연구협의회장“농업기사 더 많이 담아 주세요”

    …접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김 회장은 당진시대가 배송되면 1면 기사부터 읽는다. 지역의 가장 큰 이슈는 1면에 담겨있기 때문이란다. 이후엔 농업기사를 꼼꼼하게 본다. 임 회장은 “농업인이여서 농업기사를 더욱 세세하게 읽고 있다”며 “하지만 기사에서는 …

  9. 2019.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동심이 피어나는 곳 ‘그림책꽃밭’

    …렸을 때 집에 있는 책이라고는 노란색의 전화번호부 뿐이었다는 그는 책을 마음껏 읽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자랐다. 그는 남편 권이병 씨를 만나 결혼을 하고, 자녀들을 낳아 키우면서 그림책을 처음 접했다. 아이들 때문에 읽게 된 그림책이 그의 마음을 움직…

  10. 2019.07.26 · 정책·행정 · 윤찬식

    “보건진료소 소식 담아주세요”최성태 정미면이장단협의회장

    …장은 “주민자치위원장을 역임했기 때문에 주민자치와 관련된 기사도 자세히 읽는다”며 “당진의 경우, 14개 읍·면·동마다 주민 구성이나 분위기 등 특색이 모두 달라, 이를 염두하고 주민자치위원회가 구성되고, 사업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

  11. 2019.07.14 · 정책·행정 · 윤찬식

    웃음치료사 오난영 강사가 추천하는 “보고 또 보고 싶은 나의 인생 책”

    …다.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흘렀다. 오 씨는 항상 곁에 두고 읽는 책 <어떤 하루>를 읽던 중 아버지가 생각나는 구절에서 멈출 수밖에 없었다. 그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유품을 정리하던 중 낡은 구두를 봤다”며 “용돈을 넉넉히 드렸는데도 아…

  12. 2019.06.28 · 지역사회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이병술 대한노인회 고대면분회장“면단위 신문배송 늦어 아쉬워요”

    …리고 인물기사도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특히 고대 사람이 나오면 반가운 마음에 자세하게 읽어요.” 고대면의 사회단체 소식도 당진시대를 통해 접한다는 이 회장은 취미활동으로 그라운드 골프와 게이트볼을 하고 있다. 즐겨하는 취미가 당진시대 신문에 소개될 …

  13.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책으로 채워가는 꿈, 그리고 책방

    … 종이에 ‘꿈을 꾸는 한선예 님께…’라고 적었다. 꿈, 항상 한 대표의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있던 것이었다. 더구나 오랫동안 일했던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마음 속 꿈을 내보일지 고민하던 찰나, 류 작가가 던진 그 말은 한선예 씨의 가슴을 뛰게 했다. 한 …

  14. 2019.06.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생활친화적인 도서문화 ‘북세통’을 만나다!

    …을 만든다’는 말이 있다. 책 속에는 많은 지혜가 담겨져 있다. 그러나 마음은 있지만 바빠서 읽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제 읽지 않아도 짧은 시간에 편리하게 들을 수 있는 ‘북세통’이 등장했다. 북세통(book으로 세상과 통하다)은 전문강사(북텔러:…

  15. 2019.05.24 · 지역사회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봉사단체 소식 담아주세요”

    … 택시 운전을 해왔지만 택시운전 기사에게 막말과 반말하는 승객에게 받은 마음의 상처는 아무는데 꽤 시간이 걸린다. 하지만 머리카락이 희끗하게 샌 어르신이 직접 농사지은 마늘을 주면서 고맙다고 인사할 때면 일하는 보람을 느끼기도 한다. 3년 전 그는 봉…

  16. 2019.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신문의 날을 맞아

    …념하기 위해서 제정됐다고 한다. 올해 신문의 날을 맞아 필자는 “신문을 읽는 즐거움, 정보를 얻는 행복감”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신문은 미래 산업의 원동력이며 국민과 함께 할 문화 창달의 시금석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신문을 읽는 순간 얻어지는 새로운…

    당진시대
  17.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카페 휴 바리스타 김종례 씨가 추천하는 무엇보다 값진 책, 그리고 친구

    … 씨는 쉬어 가며 독서를 즐기고 있다. 카페 휴에서 일하며 틈틈이 책을 읽는 것이 그의 행복이자 재미라고. 김 씨는 책이 좋은 이유를 ‘배움의 충족’으로 꼽았다. 대학에 진학하지 못한 아쉬움이 평생 마음에 남았던 그는 책을 읽으면 그 아쉬움이 채워지곤…

  18. 2019.03.08 · 산업·경제 · 김예나

    “후속보도, 반드시 해주세요”순성면 본리 김동준 씨

    …주문이 많이 들어오는데, 고객들의 반응이 너무 좋아요. 앞으로도 즐거운 마음으로 농사짓고 싶습니다.” 한편 김 씨는 8년 후배인 김봉균 전 송산면주민자치위원장의 소개로 당진시대를 구독하게 됐다. 그는 “당진시대를 읽으면 당진의 모든 소식을 알 수 있다…

  19. 2019.02.22 · 산업·경제 · 한수미

    [책소개] 최익순 다비치건강놀이심리협동조합 대표 나를 변화시킨 ‘책’

    …들 것”이라고 말했다. “오래 전에 읽었지만 지금도 가까이 두고 틈틈이 읽는 책이에요. 그러면서 서로 시각이 달라 갈등을 겪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빌려주기도 하는 책이에요. 이 책이라면 서로를 이해하는 데 도움받을 수 있답니다.” 한편 최 대표가 운영…

  20. 2019.02.01 · 문화·교육 · 김성준

    이정애 사랑샘미술심리센터 센터장이 추천하는“나를 다시 찾게 해준 책”

    … 치료에 있어서는 한계를 느낀 그는 미술심리치료를 본격적으로 배워보기로 마음먹었다. 그는 “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사람들은 자신의 심리상태가 그림에 나타난다”며 “이들을 내가 가진 재능인 미술로서 도와주고 싶어서 심리치료를 공부했다”고 말했다. 그는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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