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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잇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9년

5건 · '마음 잇는'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엄마들의 정치시대! 노동자·농민 위한 민중당”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1] 김진숙 민중당 당진시위원장

    … 달하지만 변한 게 없지 않나.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엄마들을 대표하는 마음으로, ‘엄마들의 정치시대’를 모토로 내년 총선에 나섰다. 여성들의 넋두리, 수다에 그쳤던 이야기들을 이제는 정치현장으로 끌어내야 한다고 생각해 출마를 결심했다. 민중당은 어떤…

  2.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83세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 (정미면 천의리) “봉사는 내 행복…건강 허락하는 한 봉사할 것”

    …발전으로 세상은 편리해졌지만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일에는 여전히 몸과 마음을 써야 한다. 묵묵히 오랜 시간동안 우리 삶에서 봉사하며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83세에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도 그 중 하나다. 김 씨의 따듯한 손…

  3. 2019.03.29 · 인물·동정 · 한수미

    마음껏 먹고 즐기는 딸기 수확 체험

    …여하는 등 열띤 관심이 이어졌다. 미니인터뷰 오광환 대표 “소비자-농민 잇는 딸기축제” “소비자와 농민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이번 딸기축제를 기획했습니다. 도움 없이 영농조합법인 자체적으로 개최한 첫 행사인데도 불구하고 …

  4. 2019.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업을 잇는 사람들] 동구 밖 과수원 박호완 대표(합덕읍 재오지리)아버지도 아들도 대이은 농부 집안

    … 농촌을, 회사가 아닌 농사를 택했지만 이처럼 못 다한 꿈에 도전하며, 마음의 여유를 찾은 것이 그가 계속해서 농업에 종사하는 이유란다. 박 대표는 “도시로 떠난 친구들이 부럽기도 했지만 자연 속에서 여유를 갖고 일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또 농사…

  5. 2019.01.07 · 문화·교육 · 박경미

    [신년기획] 가업을 잇는 사람들삼대한의원 한기선 원장아버지부터 대 이은 삼대(三代) 한의사

    …요.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서울에서 성공하기를 바라잖아요. 아버지도 같은 마음이셨겠죠. 하지만 지역 사람들이 아버지에게 진료를 받고 저는 그 사람들의 진료비로 학교를 다니고 한의사가 됐어요. 이제는 제가 지역사람들에게 받은 도움을 되돌려줘야겠다는 생각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