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2 · 문화·교육 · 박경미
카센터 부속실에서 시작된 아재들의 ‘즐거운 인생’■ 창립 20주년 맞은 SPR음악동호회
…성한다”며 “첫 콘서트 때 600여 명의 관객들이 자리했던 것을 여전히 잊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동근 회장은 “당진지역 동아리, 예술인들의 만남의 장이었다”면서 “우리는 콘서트를 진행하면서 출연자에게는 소정이라도 꼭 출연료를 지급했다”고 전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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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마음 잊지' · 문화·교육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7.12 · 문화·교육 · 박경미
…성한다”며 “첫 콘서트 때 600여 명의 관객들이 자리했던 것을 여전히 잊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동근 회장은 “당진지역 동아리, 예술인들의 만남의 장이었다”면서 “우리는 콘서트를 진행하면서 출연자에게는 소정이라도 꼭 출연료를 지급했다”고 전했다. 이…
2021.04.19 · 문화·교육 · 박경미
…미술을 하고 싶었다”면서 “미술에 대한 열망이 있었기에 방국진 선생님을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선생님을 다시 만나면서 인연이 이렇게 깊을 수 있을까 감탄했다”고 덧붙였다. 성악을 전공했던 김 관장은 어릴 적부터 꿈이었던 미술을 …
2021.03.29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창시절 갑작스러운 이사로 책을 반납하지 못했던 것을 잊지 않고 50년 만에 장학금으로 전달한 출향인이 있어 화제다. ㈜에이티기전의 김석수 대표이사는 학창시절에 책 <이순신 장군>을 빌렸으나 반납하지 못하고 갑작스럽게 이사를 떠났다. 실수를 마음에 담…
2021.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가족사진과 함께 1999년의 사건을 적은 ‘다사다난했던 1999년’, ‘잊지 못할 가족 여행’, ‘나의 그림 솜씨’, 반 선생님에 대해 적은 ‘우리 선생님께’ 등으로 구성됐다. 고사리 손으로 삐뚤빼뚤 쓴, 간혹 맞춤법이 틀린 부분도 있는 아이들의 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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