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22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농림부장관 표창 받은 강병년씨]“남 앞에 당당히 서기 쉽지 않았죠”
… 어머니는 20여년 전 세상을 떠나셨다. “술은 즐겁게 만들기도 하지만 마음을 더 아프게도 하죠”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강씨는 아버지와 단 둘이 살게 된다. 이런 상황이 되자 주위에서는 “저 사람은 다 버렸어”라고 체념할 만큼 걱정을 했다고 한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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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마음 잊지' · 인물·동정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8.22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 어머니는 20여년 전 세상을 떠나셨다. “술은 즐겁게 만들기도 하지만 마음을 더 아프게도 하죠”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강씨는 아버지와 단 둘이 살게 된다. 이런 상황이 되자 주위에서는 “저 사람은 다 버렸어”라고 체념할 만큼 걱정을 했다고 한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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