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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잊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2년

2건 · '마음 잊지'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2.19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박은자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힘들때마다 꺼내보는 책

    …다보면 사회복지사를 처음 시작했던 초심이 흔들릴 때가 있다”며 “초심을 잊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 때, 스스로 지쳐 힘이 들 때 꺼내어 보는 책”이라고 <하악하악>을 소개했다. “간혹 복지사로서 매너리즘에 빠져 허우적 거릴 때가 있어요. 복지 대상자…

  2.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 당진장례식장 장례지도사 황상연 씨]

    …이 미어진다고 했던가, 못이 박히는 고통이라 했던가. 하지만 유가족들은 마음껏 슬퍼할 새도 없이 고인을 떠나보내는 절차를 진행해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장례식장을 알아보고 조문객들을 맞아야 한다.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은 유가족의 곁을 지키며 고인의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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