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칼럼] 헌신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당신의 무한도전을 응원합니다. 당신은 우리들 마음을 지배하는 화신이십니다. 사랑해서 미안합니다. 이제는 모든일을 센터장님 혼자서 힘들게 하시면 안됩니다. 여러분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을 부탁합니다.”(2017.3.3.)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마음 잊지'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당신의 무한도전을 응원합니다. 당신은 우리들 마음을 지배하는 화신이십니다. 사랑해서 미안합니다. 이제는 모든일을 센터장님 혼자서 힘들게 하시면 안됩니다. 여러분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을 부탁합니다.”(2017.3.3.) 이…
2019.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른풀 잎새 그윽한 산길을 따라 깊은 상념에 젖어본다는 것은 마음 설레는 일이다. 조붓한 산길…. 그 길은 엉겅퀴 시들고 도토리 나뒹굴어 낯설지 않은 길. 밥 광주리 머리에다 이고 밭으로 향하는 어머니의 치맛자락을 꼭 붙들고 따라 나서던 어린 날의 길…
2019.06.11 · 정책·행정 · 박경미
…기 전부터 이곳을 다녔던 손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판막창구이를 잊지 않고 찾아주는 사람들 덕에 한판막창구이가 지금까지 이어져 올 수 있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운영시간 : 오후 4시~오전 12시(오후 11시30분까지 주문 받음, 매주…
2019.05.31 · 문화·교육 · 김예나
…고 말했다. 이어 “햇수로 아내가 떠난 지 3년이 됐는데 아직도 아내를 잊지 못하고 있다”면서 “아내 생각만하면 지금도 슬프다”고 전했다. “치매는 굉장히 무서운 병이에요. 아내는 집 밖으로 나가 하염없이 걷고 또 걸었어요. 실종신고도 몇 번이나 했었…
2019.04.19 · 인물·동정 · 김예나
…. 이어 “오랜 시간 동안 분쟁이 계속되고 있는데 당진시민들이 당진땅을 잊지 않고 당진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줬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외에 당진시의 인허가 과정이 까다롭고 복잡한 절차로 지연되는 경우가 많아 민원인들의 불편이 계속되는 점 등과 관광지…
2019.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년 4월 16일 304명의 학생들은 별이 되었고, 지금도 여전히 우리 마음속에 남아있다. 그날 이후, 세월호 유가족들은 진실을 향한 긴 여정을 이어 나가는 중이다. 처음에는 온 국민의 관심이 쏠렸고 그 여정을 함께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관심은…
2019.03.08 · 산업·경제 · 김예나
…을 하고 있는 그는 “아직까지 배 한 척을 보관하고 있을 정도로 바다를 잊지 못했지만, 막상 고구마 농사를 지어보니 농사가 재밌다”고 말했다. 이어 “고구마가 맛있다는 칭찬을 들을 때면 뿌듯하다”고 덧붙였다. “순성은 토질이 좋아 고구마가 맛있어요. …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 네가 아무리 추워 봐라. 내가 옷 사입나, 술 사먹지.” 애주가들의 마음이 짧은 글 안에 담겨 있다. 과하게 마시면 독이 되지만 적당히 자신의 주량껏 마신다면 술만한 것이 없다. 예부터 선비들은 물론이고 술을 예찬하는 시와 문학이 지금까지 우리에게…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녀 작가인 에쿠니 가오리와 츠지 히토나리가 2년여 걸쳐 실제로 연애하는 마음으로 써 내려간 릴레이 러브스토리다. 10년 후 재회의 약속을 가슴에 간직한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려낸 이 책을 보며 정미정 이사장은 “누구나 가슴에 열정은 있지만 결국 현실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