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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전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5년

3건 · '마음 전한'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0.23 · 문화·교육 · 임아연

    ■서울대 졸업연설한 정원희 씨(계성초·호서중·호서고 졸업, 부 정봉채·모 김만재)“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어요”

    … 평범하게 살 수 있는 사회가 됐으면 해요.” “상황을 바꾸는 건 결국 마음” 계성초(45회)·호서중(36회)·호서고(36회) 출신으로 지난 8월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원희 씨는 학생대표로 졸업연설을 맡았다. 여러 매체에서 소개되면서 많은 관심을 …

  2. 2015.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동문들 한데 모여 화합

    조금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한충기)가 제9회 조금초등학교 총동문 한마음대회를 지난 5일 모교 운동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한마음대축제는 학사보고와 공로패 수여 등 1부 행사를 시작으로 선후배 간담회와 체육대회, 축제 한마당이 진행됐다. 이날 선후배 간담…

  3. 2015.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복한 아이를 위한 협동조합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7 공동육아협동조합 ‘해와 달 어린이집’

    …동육아는 아직 인구가 적은 시골이나 국·공립이 아닌 사립은 시기상조라고 전한다. 일반 어린이집과 비교해 인원도 적고 운영 체계도 다르기 때문이다. “도시에서는 곳곳에 설립해도 운영이 가능해요. 뜻을 같이 하는 학부모들만 있다면요. 또 선배들이 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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