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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지막 그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7년

2건 · '마지막 그리고'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가족, 함께 길을 가다!

    …, 고민과 걱정을 주기도 한다. 다양한 굴곡을 겪지만, 가족은 결국 늘 마지막 순간에 삶의 희망과 웃음을 안겨준다. 가족은 함께 길을 가는 멋진 팀이다.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피는 물 보다 진하다. 빠르게 변화하는 격동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고 하더라…

    당진시대
  2. 2017.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주요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남부사회복지관 ‘꿈꾸는 다락방’돌봄이 있어 행복한 ‘다락(多樂)방’

    …도 있고 그림을 잘 그리는 아이들 등 모두 잘 따라줘 고맙기까지 했다. 그리고 마지막 수업을 마칠 때는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몇 명의 아이들이 손편지를 써 내 주머니에 쏙 넣어줬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비록 삐뚤빼뚤하게 쓴 글씨지만 가장 큰 보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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