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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지막 그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19년

27건 · '마지막 그리고'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9.1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향토문화유적 탐방에 다녀와서

    …건축을 주도해서 완성하였고, 경복궁 등 각 전당을 이름 지었다고 한다. 그리고 인왕산, 백악산 등 4개의 산을 실측해서 도성의 범위를 확정하는 등 그 공이 지대하여 1395년 태조 4년에 유종공종(儒宗功宗)이라는 어필을 하사받았다고 한다. 우리는 한양…

    당진시대
  2.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창간 26주년 특집]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가 묻고 김홍장이 답하다“지속가능발전 최우선…성과는 역사가 평가”

    … 지역에 적합한 도시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지역에, 그리고 해당 지역 주민에게 적합한 도시재생 모델을 발굴하는 것이 중요하다. (김예나) 농민수당에 대한 당진시의 입장은 무엇인가? 도·농 간 소득격차 심화와 고령화, 농촌소멸 위기에…

  3. 2019.1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한상오 당진경찰서장균형 있는 보도, 유익한 정보제공

    …있는 보도로 당진시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당진지역 치안은 경찰의 힘으로는 이루어낼 수 없고 지역공동체와의 협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언론과 경찰 그리고 당진시민과의 유기적인 지역공동체 치안이 더욱 절…

    당진시대
  4. 2019.10.29 · 지역사회 · 한수미

    꽃이 되어 노래하다[복지단체 탐방] 꽃다지합창단

    …진 합창단이다. 동준석 센터장을 대표로, 이명희 단장과 박근식 지휘자, 그리고 이호임 반주자를 비롯한 장애인 30여 명이 단원으로 구성돼 있다. 합창단은 매주 월요일마다 모여 연습한다. 같은 구간만 수십 번 반복해도 완벽하지도 않고, 하나의 화음이 완…

  5. 2019.10.25 · 문화·교육 · 임아연

    나무가 전하는 인생 이야기세상사는 이야기 우진용 전 고대중학교 교장

    …장으로 부임하면서 당진에 왔다. 그는 지난 2017년 고대중학교 교장을 마지막으로 교정을 떠났다. 그러나 고향으로 돌아가진 않았다. 부모님이 계시지 않은 고향은 의미가 없었다. 대신 처가가 있는 당진에 정착했다. 정년퇴직을 앞두고 그는 제2의 인생을 …

  6. 2019.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호모 루덴스, 놀이하는 인간의 축제고대영 당진시 문화관광과 문화재팀 학예연구사

    … 도심축제인 심훈상록문화제, 남부권역의 여름축제인 합덕제 연호문화축제, 그리고 지역의 특산물을 활용한 면천진달래축제, 순성왕매실축제와 매화벚꽃축제, 한진바지락축제, 삽교호조개구이축제 등 크고 작은 축제가 일년 내내 개최되고 있다. 이러한 우리지역의 유…

    당진시대
  7. 2019.09.24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들의 시선으로 담아낸

    …생이 필경사에서 상록수를 집필하는 장면부터 독립만세운동을 외치던 순간, 그리고 투옥하며 어머니에게 편지를 써내려간 모습까지 모두 22분의 짧은 영화에 담아냈다. 국어 교과 수행평가로 시작 처음은 심훈 선생의 소설 <상록수>에서 시작됐다. 과거에는 수록…

  8. 2019.07.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장연덕 칼럼니스트 성모병원, 의료의 질 개선 그리고 협업

    … 이송되는 시간을 길게 가져갈 확률을 높인다는 의미가 상당해 보입니다. 그리고, 병원의 근린시설 또한 병원규모가 커지면 함께 필요한 것인데, 이미 확보된 도심에서 멀어진 위치에 굳이 성모병원을 이전할 제안과 검토를 했다는 것은, 납득하기에 다소간의 무…

    당진시대
  9. 2019.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수학여행을 다녀와서

    … 3학년 수학여행을 설렘반 걱정반으로 다녀왔다. 교장선생님과 담임선생님 그리고 우리반 급우들을 포함해 26명이 5박 7일 중국 장가계로 출발해 비행시간 3시간을 넘게 타고 장사 공항에 도착했다. 장사에서 5시간을 버스로 이동하는데도 지루하지 않았다. …

    당진시대
  10. 2019.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들의 고민, 생각 그리고 바람

    …급을 원하며 공부를 하고 있지만 모두 다 1등급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공부 또한 다른 예체능처럼 각자가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달라서 얻을 수 있는 결과도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더 높은 등급을 원하고, 또 얻어야만 하는 현실 속에서 …

    당진시대
  11. 2019.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꿈꾸고 상상하고 행동하라”홍순조 계성초등학교 수석교사

    …해가며 차근차근 만들어 온 정원이다. 하지만 이 별장은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동생을 향한 사랑과 가족에 대한 애틋함, 그리고 홍순조 수석교사의 과거와 미래가 모두 담겨 있는 곳이기도 하다. 어린시절 따라다닌 가난 전북 진안 출신인 홍순조 수석교사는 …

  12.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책으로 채워가는 꿈, 그리고 책방

    … 대표가 그리던 꿈이 이뤄진 곳이자 계속해서 꿈을 만들어내는 공간이다. 그리고 누군가의 꿈이 새롭게 그려지는 곳이다. “아직도 꿈을 꾸고 있네?” <노란우산>의 저서 류재수 동화작가를 만났다. 좋아하는 작가를 만난 설렘을 가득 안고 사인을 요청했다. …

  13. 2019.06.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고장난 나침반(羅針盤)

    국정민강(國靜民康)이라는 사자성어가 우리나라 마지막 황태자비인 이방자 여사의 서예 작품 속에서 발견됐다. 즉 나라가 조용하면 국민들이 평강하다는 뜻이다. 아마도 국가 경영의 근본을 이르는 말로 어쩌면 지금 우리나라의 정치판에서 일어나는 정쟁싸움의 현실…

    당진시대
  14. 2019.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농업칼럼]권민진 농사펀드 팀장(당장 기획 담당자)당진 농부시장 이야기

    …8년 6월 16일 토요일 첫 시장을 연 이후 9월과 10월 각 1번씩, 그리고 지난 4월 27일에 첫 시장을 열었다. 당장에서 파는 물건은 당진에서 생산한 농산물과 손으로 직접 만든 물건들이다. 누가 생산했는지 알 수 없거나 공장에서 찍어낸 물건은 판…

    당진시대
  15. 2019.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은퇴박용완 탑동감리교회 원로목사

    …이것은 담임 목회라는 짐(?)을 벗고 새로운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그리고 새로운 인생의 장을 연다는 의미에서의 가벼움이다. 은퇴란 새로운 출발이라고 생각된다. 나의 은퇴는 지난 46년이라는 목회일정과 탑동교회 개척 후 38년이란 모든 성직자로서 …

    당진시대
  16.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즈넉한 시골동네에 바람이 분다■면천에서 하루 보내기

    …업을 진행 중인 면천읍성을 비롯해, 옛 이야기가 담긴 역사적인 장소들, 그리고 최근에는 면천우체국을 살려 미술관으로 탈바꿈한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과 옛 자전거포를 고스란히 살려 새롭게 태어난 책방 ‘오래된 미래’가 면천에 자리잡았다. 또한 문재인 …

  17. 2019.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 웰다잉과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도록 하려는 것이다. 죽음은 떠나는 자와 남겨진 자 사이에 줄 수 있는 마지막 선물이다. 가족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 가족이나 의미 있는 사람이 함께 있는 것 그리고 주변 정리가 잘 마무리 되고, 통증에서 해방되며 생명에 대한 삶의 가치와 존엄하게 여기…

    당진시대
  18. 2019.04.26 · 문화·교육 · 김예나

    “인생이 담긴 레이싱”

    … 2~3위 자리를 선점했으며, 3바퀴 때부터 선두로 레이스를 이끌었다. 그리고 8바퀴 째에는 마지막 선수와 한 바퀴 차이를 낼 정도로 앞서 나갔다. 그는 같은 팀인 윤레이싱 소속의 노정길 선수와 1·2위 박빙을 이루다, 막판에 노 선수와 차이를 벌리며…

  19. 2019.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당진천 살리기’ 운동을 추진하자!

    …인을 댔는데 그 공사는 하천 둑의 정비와 둔치 산책로 정비가 전부였다. 그리고 오수관거 정비 사업, 당진천 하천수 역펌핑 사업으로 당진천의 갈수기 수위를 20cm 높여 냄새를 잡으려 했다. 당연히 이 모든 예산투입의 목적은 당진천이 시민들의 휴식처가 …

    당진시대
  20. 2019.04.19 · 문화·교육 · 임아연

    ‘수하’가 이겨 대풍이 들겄구먼~ ■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 경기가 진행됐고, 첫 판에서는 수상이, 둘째 판에서는 수하가 이겼다. 그리고 마지막 판에서는 수하가 이기면서 풍년농사를 점쳤다. 줄다리기가 끝난 뒤에는 사람들이 가가호호 안녕을 의미하는 곁줄을 끊어갔다. 지역을 넘어 세계 유산이 된 기지시줄다리기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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