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준병 우강면 농업경영인회장] “삼대가 외도로 가족여행 갔을 때의 즐거운 추억”
…외로웠겠지만 겹겹이 섬 속에 묻혀 있을 때는 ‘바다가 육지라면’ 이라는 노래를 장난스럽게 불렀었다. 제대 후 한번 찾아가 추억을 곱씹어 본 후 다시 찾아 가지는 못했다. 세번째 사진은 친구들과 부부동반으로 제주도로 여행을 갔을 때 백록담에서 찍은 사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마지막 노래' · 산업·경제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외로웠겠지만 겹겹이 섬 속에 묻혀 있을 때는 ‘바다가 육지라면’ 이라는 노래를 장난스럽게 불렀었다. 제대 후 한번 찾아가 추억을 곱씹어 본 후 다시 찾아 가지는 못했다. 세번째 사진은 친구들과 부부동반으로 제주도로 여행을 갔을 때 백록담에서 찍은 사진…
2004.08.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만들어 준 아내와 진우(20, 명지대)와 진국(16, 당진고)이가 어떤 노래 가사처럼 ‘꽃보다 아름다운’ 모습이다. 많은 농사일 중에 자식농사가 제일 힘든 일이라고 한다. 나는 항상 아이들에게 멀리서 행복을 찾기보다 가까운 곳에서 행복을 찾고 감사하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