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6 · 지역사회 · 김예나
45년 동안 창리상회를 운영하고 있는유종성‧정환분 씨 부부(우강면 창리)우리동네 추억의 담배가게
…판매하기 시작했다”면서 “동네에 아기 울음소리가 없어진 때부터는 담배와 막걸리만을 판매하고 있다”고 전했다. “샛별 20~30원 하던 시절” 창리상회에는 영업시간이 따로 없다. 해가 뜰 때 문 열고 달이 들 때 문 닫는다. 새벽 5~6시에도 문이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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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막걸리 나누며'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4.06 · 지역사회 · 김예나
…판매하기 시작했다”면서 “동네에 아기 울음소리가 없어진 때부터는 담배와 막걸리만을 판매하고 있다”고 전했다. “샛별 20~30원 하던 시절” 창리상회에는 영업시간이 따로 없다. 해가 뜰 때 문 열고 달이 들 때 문 닫는다. 새벽 5~6시에도 문이 열려…
2020.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시줄다리기 시연 행사로 2020년 희망찬 새해 아침을 열었고, 떡국을 나누며 새해 정을 쌓았다. 한편 올해 축제에서는 주차난 해소를 위한 노력이 돋보였다. 그동안 왜목마을에서 축제·행사가 진행될 때면 극심한 주차난이 문제로 떠올랐다. 이번 왜목마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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