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27 · 문화·교육 · 박경미
사진으로 만나는 아미미술관
찰칵, 찰칵 셔터 소리가 오래된 옛 교실 안에 울려퍼진다. 미술관으로 재탄생한 폐교 안에서 카메라를 든 사람들이 이리저리 교실과 복도, 건물 밖을 서성인다. 이들의 시선이 머무는 자리에 미술관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겨 새로운 숨결이 스민다. 아미미술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만나는 미술관'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7.27 · 문화·교육 · 박경미
찰칵, 찰칵 셔터 소리가 오래된 옛 교실 안에 울려퍼진다. 미술관으로 재탄생한 폐교 안에서 카메라를 든 사람들이 이리저리 교실과 복도, 건물 밖을 서성인다. 이들의 시선이 머무는 자리에 미술관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겨 새로운 숨결이 스민다. 아미미술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