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05 · 환경·안전 · 김예나
싱싱한 해산물과 칼칼한 육수의 만남석문면 통정리 서해반점
석문면 통정리에 위치한 서해반점이 석문면민의 사랑을 받은 지 올해 8년이 됐다. 서해반점을 운영하는 한춘엽 대표는 전라도 진도군 출신으로 지난 1989년 결혼과 함께 남편의 고향인 당진을 찾았다. 석문지역의 학교 급식실과 석문농협 하나로마트 등에 근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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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만남' · 환경·안전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9.05 · 환경·안전 · 김예나
석문면 통정리에 위치한 서해반점이 석문면민의 사랑을 받은 지 올해 8년이 됐다. 서해반점을 운영하는 한춘엽 대표는 전라도 진도군 출신으로 지난 1989년 결혼과 함께 남편의 고향인 당진을 찾았다. 석문지역의 학교 급식실과 석문농협 하나로마트 등에 근무…
2020.08.01 · 환경·안전 · 박경미
서울 출신의 배정화 회장은 남편의 직장으로 지난 2002년 7월 당진에 둥지를 틀었다. 18년 동안 당진에서 자녀를 낳아 기르면서 그가 살아온 당진의 환경은 많이 변해갔다. “저는 서울 인왕산 밑에서 태어났어요. 대도시이지만 산이 있어 깨끗한 동네에서…
2020.07.10 · 환경·안전 · 박경미
…초청해 위로연을 열고 있다. 그는 “올해에도 6월 25일에 유공자분들과 만남을 갖고 남북이 대립했던 쓰라린 기억을 나눴다”며 “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어 현재 우리가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강 대표는 27년째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2020.05.12 · 환경·안전 · 박경미
채운동에 위치한 대건어린이집은 지난 1994년 인가를 받아 현재까지 26년간 당진지역 아동들을 보살펴왔다. 구불구불한 길을 지나면 조용한 마을로 들어서는데, 신선한 공기와 초록 잎사귀로 가득한 산이 어린이집을 감싸고 있다. 자연환경이 돋보이는 대건어린…
2020.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 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날 산책 하다 벚나무 아래서 만난 아지와 나비의 만남을 담백하게 담은 책이다. 꽃잎이 팔랑팔랑 떨어지는 봄날의 정취를 서정적으로 그려냈다. 정근수 원장은 “편안하고 따뜻한 느낌의 그림책”이라며 “봄에 관한 느낌을 아주 풍요롭게 …
2020.04.20 · 환경·안전 · 임아연
… 방위로 군복무를 했었는데, 교회에 다니던 청년을 통해 소개받았다. 첫 만남을 약속했던 날, 청자다방에서 만나기로 했지만 갑자기 가기 싫어져서 바람맞혔다. 이후 미안한 마음에 편지를 썼고, 그렇게 펜팔을 이어가다가 정이 들었다. 우리집 이웃에 살던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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