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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드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1995년

5건 · '만드는' · 문화·교육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화합하는 합덕JC상 구현에 주력할 터ꡓ-합덕청년회의소 김용태 회장

    …년간 JC활동을 통해 배운 모든 것들을 총동원해 활력 넘치는 합덕JC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ꡓ고 힘주어 말했다. 김용태 회장은 신평에서 ꡐ대성가축약품ꡑ을 운영하고 있으며 부인 최영희씨와 두아들을 두고 있다. 취미는 낚시와 독서이다. /이명자 기자/

    당진시대
  2. 1995.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재정 효율집행, 현장중심 활동에 주력할 터 - 제2기 충청남도 교육위원회 김종문 위원

    …시해 일선 교사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각별히 신경쓸 것입니다. 교사들이 긍지를 갖고 교육에 임하지 않는 한 교육발전은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이죠” 김위원은 또 교육재정의 효율적 집행을 위해 감사활동을 활발히 …

    당진시대
  3. 1995.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업장 탐방 / 씽크 제작, 공급업체 「한라씽크」

    …술이 단연 「한라씽크」 대표 박성훈(33세)씨는 근 20여년동안 씽크대 만드는 일에만 매달려온 사람이다. 석문면 삼봉리 출신인 그는 고등학교를 마치고 줄곧 이 기술을 익혔고 포항에선 직접 사업장을 차리기도 했었다. 그러나 두번이나 사업에 실패, 5년전…

    당진시대
  4. 1995.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씽크 제작, 공급업체 「한라씽크」

    …술이 단연 「한라씽크」 대표 박성훈(33세)씨는 근 20여년동안 씽크대 만드는 일에만 매달려온 사람이다. 석문면 삼봉리 출신인 그는 고등학교를 마치고 줄곧 이 기술을 익혔고 포항에선 직접 사업장을 차리기도 했었다. 그러나 두번이나 사업에 실패, 5년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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