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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드는 깨끗’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1년

2건 · '만드는 깨끗'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08.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흙처럼 질펀하게 도자기 마무리처럼 철저하게 - 도예작가 양광용씨

    빈 그릇 만드는 일은 빈 마음 만드는 평생의 길 서른 두살의 양광용씨. 직업 전업도예작가. 상록문화제 기간중에 어울마당 한 코너에서 자신이 직접 만든 도자기를 선보이기도 하고 사람들에게 흙을 매만지며 잠시나마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주어온 사람이…

  2. 2001.03.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좀더 뒤에 서 있을께요. 아직 배울 게 많거든요” - 김명회

    … 것을 보면 아찔하다. 물이 함부로 쓰여지는 것도 아깝지만 쓰지도 않은 깨끗한 물이 다른 하수들과 섞여 버려지는 것이 여간 아까운 게 아니다. 그 물이 정화되어 우리에게 다시 돌아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과 비용이 들지 사람들은 생각도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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