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1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3 한울타리 가족봉사단가족이 함께! 행복이 두 배!
…하는 일도 하고 있다. 당진시내와 송산 등 지역 곳곳을 직접 찾아다니며 따뜻한 밥과 반찬을 전달한다. 교수·화가·교사·사회복지사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백인백색의 사람들이 모여 함께 하다 보니 지역사회를 더 폭넓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만드는 따뜻'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9.21 · 지역사회 · 임아연
…하는 일도 하고 있다. 당진시내와 송산 등 지역 곳곳을 직접 찾아다니며 따뜻한 밥과 반찬을 전달한다. 교수·화가·교사·사회복지사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백인백색의 사람들이 모여 함께 하다 보니 지역사회를 더 폭넓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크…
2018.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 7월 1일 창립한 면천사랑봉사회(회장 박노규)는 지난 10여 년 동안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며 꾸준히 한 길을 걸어왔다. 덕분에 읍·면·동 단위에서 자발적으로 주민들이 만들어 운영해온 봉사단체로 인정받으며, 타 지역에도 귀감이 되는 …
2018.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보육하고 교육해주며, 노후에도 걱정 없이 편하게 살 수 있는 복지국가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싶단 생각에 시의원 비례대표 출마에 나서게 됐다. 시의원의 역할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시의원은 당진시민 누구나 행복할 수 있도록 시민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
2018.02.23 · 지역사회 · 한수미
…김밥은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아 자극적이지 않고 뒷맛이 깔끔하다. 여기에 따뜻하게 데워 먹는 루꼴라치아바타가 있으며, 게살을 가득 넣고 상큼한 파인애플이 들어간 파인크랩 샌드위치 및 여러 쿠키가 준비돼 있다. 커피 역시 특별하다. 기계로 원두를 볶는 것…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