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심화섭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과장 우리 동네 농부시장 ‘당장’
…30명이 신청했고, 피곤이 몰려오는 밤까지 수업을 강행했습니다. 시장을 만드는 사람들 마음 모으기, 가치를 파는 시장 기획하기,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는 고객경험디자인, 실습과 실전 그리고 피드백 등 총25강이 진행됐습니다. 실전으로 열린 농부시장은 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만드는 따뜻'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30명이 신청했고, 피곤이 몰려오는 밤까지 수업을 강행했습니다. 시장을 만드는 사람들 마음 모으기, 가치를 파는 시장 기획하기,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는 고객경험디자인, 실습과 실전 그리고 피드백 등 총25강이 진행됐습니다. 실전으로 열린 농부시장은 지…
2018.09.21 · 지역사회 · 임아연
…하는 일도 하고 있다. 당진시내와 송산 등 지역 곳곳을 직접 찾아다니며 따뜻한 밥과 반찬을 전달한다. 교수·화가·교사·사회복지사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백인백색의 사람들이 모여 함께 하다 보니 지역사회를 더 폭넓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크…
2018.09.17 · 문화·교육 · 임아연
… 여행스케치의 노래 등 다양한 공연이 함께 진행됐다. 방두석 본부장은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줬으면 한다”며 “손수레와 장수사진을 전달받는 분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9.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 부임 초 참석했던 행사에서의 지역 분들의 차가운 시선이 어느 순간 따뜻해졌다는 것을 느꼈고 먼저 다가와 반갑게 손을 잡아주시는 어르신들도 있었다. 바로 진심이 통하는 순간이었다. 현 정부 들어서 이러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Corporat…
2018.07.23 · 문화·교육 · 박경미
…으로 구성된 당진청소년어울림마당기획단 가온누리는 청소년 문화예술의 장을 만드는데 한 몫을 하고 있다.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여성가족부의 지원 사업으로, 현재 16개 시·도와 110개 시·군·구에서 활동이 이뤄지고 있다. 그 중 당진청소년어울림마당기획단 가…
2018.07.16 · 문화·교육 · 안라영
…안을 보도하고, 지역이 변화되고, 지역 곳곳에서 일어나는 미담을 발굴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에도 역할을 해주길 바랍니다. 그리고 오탈자가 없도록 좀 더 주의를 기울여줬으면 해요. 당진시대가 앞으로도 잘 성장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18.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 7월 1일 창립한 면천사랑봉사회(회장 박노규)는 지난 10여 년 동안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며 꾸준히 한 길을 걸어왔다. 덕분에 읍·면·동 단위에서 자발적으로 주민들이 만들어 운영해온 봉사단체로 인정받으며, 타 지역에도 귀감이 되는 …
2018.04.27 · 정책·행정 · 김예나
…하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 또한 본선에서 승리해 더 나은 당진을 만드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 예상 밖으로 고전했는데 원인은? 현직 시장으로 있으면서 경선준비나 선거운동을 하지 못했고, 시장직을 내려놓고 경선기획단을 구성해 4~5일 간 선거…
2018.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보육하고 교육해주며, 노후에도 걱정 없이 편하게 살 수 있는 복지국가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싶단 생각에 시의원 비례대표 출마에 나서게 됐다. 시의원의 역할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시의원은 당진시민 누구나 행복할 수 있도록 시민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
2018.02.23 · 지역사회 · 한수미
…김밥은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아 자극적이지 않고 뒷맛이 깔끔하다. 여기에 따뜻하게 데워 먹는 루꼴라치아바타가 있으며, 게살을 가득 넣고 상큼한 파인애플이 들어간 파인크랩 샌드위치 및 여러 쿠키가 준비돼 있다. 커피 역시 특별하다. 기계로 원두를 볶는 것…
2018.01.15 · 문화·교육 · 나경욱
… 있는 바지는 누비바지라고 해서 솜을 바지 안에 넣어 만들었는데 얼마나 따뜻했는지 모른다. 두 번째 사진은 30대 초반 때 대학교 후배와 함께 찍은 사진이다. 왼쪽에 있는 친구가 내 후배다. 우리는 도자산업디자인과 선후배로 처음 만났다. 이 친구가 대…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참새들처럼 참 예쁘다. 늘 옆자리를 내어주며 사람들을 곁으로 불러들이는 따뜻한 분들이다. 나도 그 곁으로 갔었다. 그런 분들의 힘으로 행복중심서울동북생협은 올해 28살이 되었다. 늦둥이 둘째를 초등학교에 입학시키며 7년 동안의 육아에서 내 시간을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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