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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드는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8년

12건 · '만드는 따뜻'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심화섭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과장 우리 동네 농부시장 ‘당장’

    …30명이 신청했고, 피곤이 몰려오는 밤까지 수업을 강행했습니다. 시장을 만드는 사람들 마음 모으기, 가치를 파는 시장 기획하기,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는 고객경험디자인, 실습과 실전 그리고 피드백 등 총25강이 진행됐습니다. 실전으로 열린 농부시장은 지…

    당진시대
  2. 2018.09.17 · 문화·교육 · 임아연

    음악회 및 손수레·장수사진 전달

    … 여행스케치의 노래 등 다양한 공연이 함께 진행됐다. 방두석 본부장은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줬으면 한다”며 “손수레와 장수사진을 전달받는 분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3. 2018.09.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박윤옥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장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사회적 가치

    …다. 부임 초 참석했던 행사에서의 지역 분들의 차가운 시선이 어느 순간 따뜻해졌다는 것을 느꼈고 먼저 다가와 반갑게 손을 잡아주시는 어르신들도 있었다. 바로 진심이 통하는 순간이었다. 현 정부 들어서 이러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Corporat…

    당진시대
  4. 2018.07.23 · 문화·교육 · 박경미

    “청소년 문화, 우리가 만들어요”

    …으로 구성된 당진청소년어울림마당기획단 가온누리는 청소년 문화예술의 장을 만드는데 한 몫을 하고 있다.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여성가족부의 지원 사업으로, 현재 16개 시·도와 110개 시·군·구에서 활동이 이뤄지고 있다. 그 중 당진청소년어울림마당기획단 가…

  5. 2018.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0 면천사랑봉사회사각지대에 내미는 사랑의 손길

    … 7월 1일 창립한 면천사랑봉사회(회장 박노규)는 지난 10여 년 동안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며 꾸준히 한 길을 걸어왔다. 덕분에 읍·면·동 단위에서 자발적으로 주민들이 만들어 운영해온 봉사단체로 인정받으며, 타 지역에도 귀감이 되는 …

    당진시대
  6. 2018.04.27 · 정책·행정 · 김예나

    >> 경선 승리 인터뷰 김홍장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하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 또한 본선에서 승리해 더 나은 당진을 만드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 예상 밖으로 고전했는데 원인은? 현직 시장으로 있으면서 경선준비나 선거운동을 하지 못했고, 시장직을 내려놓고 경선기획단을 구성해 4~5일 간 선거…

  7. 2018.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시의원 경선지역을 가다] 비례대표(더불어민주당) “복지국가 건설” vs “동반자이자 이웃”

    …보육하고 교육해주며, 노후에도 걱정 없이 편하게 살 수 있는 복지국가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싶단 생각에 시의원 비례대표 출마에 나서게 됐다. 시의원의 역할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시의원은 당진시민 누구나 행복할 수 있도록 시민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

    당진시대
  8. 2018.02.23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한식 브런치로 여유를 즐기세요

    …김밥은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아 자극적이지 않고 뒷맛이 깔끔하다. 여기에 따뜻하게 데워 먹는 루꼴라치아바타가 있으며, 게살을 가득 넣고 상큼한 파인애플이 들어간 파인크랩 샌드위치 및 여러 쿠키가 준비돼 있다. 커피 역시 특별하다. 기계로 원두를 볶는 것…

  9. 2018.01.15 · 문화·교육 · 나경욱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은석도예 문영호 도예가한 평생 걸어온 도예인생

    … 있는 바지는 누비바지라고 해서 솜을 바지 안에 넣어 만들었는데 얼마나 따뜻했는지 모른다. 두 번째 사진은 30대 초반 때 대학교 후배와 함께 찍은 사진이다. 왼쪽에 있는 친구가 내 후배다. 우리는 도자산업디자인과 선후배로 처음 만났다. 이 친구가 대…

  10.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 안경수 행복중심서울동북생협 이사장밥상으로 만드는 행복

    …참새들처럼 참 예쁘다. 늘 옆자리를 내어주며 사람들을 곁으로 불러들이는 따뜻한 분들이다. 나도 그 곁으로 갔었다. 그런 분들의 힘으로 행복중심서울동북생협은 올해 28살이 되었다. 늦둥이 둘째를 초등학교에 입학시키며 7년 동안의 육아에서 내 시간을 조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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