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9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살라 지 살리 김영광 대표구옥의 감성 그대로 살린 카페
…‘살리의 거실’이란 뜻으로, 바쁜 생활 속에서도 가족들이 거실에서 모여 따뜻함을 나누는 공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카페 이름이 붙여졌다. 카페가 문 열기까지 장장 1년이 걸렸다. 김 대표는 처음엔 당진 외곽 지역에 카페를 운영할 계획이었다. 그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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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만드는 따뜻'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1.29 · 산업·경제 · 한수미
…‘살리의 거실’이란 뜻으로, 바쁜 생활 속에서도 가족들이 거실에서 모여 따뜻함을 나누는 공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카페 이름이 붙여졌다. 카페가 문 열기까지 장장 1년이 걸렸다. 김 대표는 처음엔 당진 외곽 지역에 카페를 운영할 계획이었다. 그는 “…
2021.07.12 · 문화·교육 · 김예나
…. 또한 그는 “이 책은 내가 주변에 휘둘리지 않고 나 자신을 사랑하게 만드는 책”이라면서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마주설 때 나를 더욱 사랑하고 다른 사람도 사랑할 수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그는 “이 책은 자기 자신을 미워하는 사람이 반드시 읽었으…
2021.04.23 · 산업·경제 · 김예나
…로 메뉴판을 제작해주는 김관영(41) 씨의 이야기가 지쳐가는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하고 있다. 경북 포항 출신의 김 씨는 지난 2015년 직장으로 인해 당진으로 이주했다. 당시 당진시의 교통·행정 등에 대해 불편함을 느꼈던 그는 ‘내가 사는 지역을 살…
2021.01.11 · 지역사회 · 김예나
…“축하화환 대신 기부받은 쌀을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나누는 일이 따뜻한 신평면을 만드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신평지역 내 기부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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