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기여’가 아닌 ‘동반자’로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은 ‘함께 준비하는 미래’, ‘행복한 지역사회’를 신조로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주민들에 의해 마을에서 만들어진 사회복지법인이다. 그리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여 지역주민 모두가 ‘기여’가 아닌 ‘동반자’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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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만드는 복지'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은 ‘함께 준비하는 미래’, ‘행복한 지역사회’를 신조로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주민들에 의해 마을에서 만들어진 사회복지법인이다. 그리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여 지역주민 모두가 ‘기여’가 아닌 ‘동반자’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
2022.04.25 · 지역사회 · 한수미
두견주는 과거와 현재를 잇는 술이다. 1100년 전 아버지인 복지겸 장군의 건강이 나빠지자 딸 영랑이 아미산에 올라 기도를 올렸다. 100일째 되는 날 꿈에 나타난 신선은 ‘아미산에 진달래꽃과 찹쌀, 안샘의 물로 술을 빚고 아버지에게 마시게 한 후 뜰…
2022.02.16 · 지역사회 · 김예나
… 조성에 힘쓸 것” “면천 새마을은 소득 사업을 통해 주변의 소외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위해 활동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최근 면천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진 만큼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며, 지역 기관 및 단체들과 소통해 살기 좋은 …
2022.0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사가 철거되면서 시내산중·고등학교에서 더부살이를 해야 했던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이건일, 이하 북부복지관)이 드디어 정미면 천의리에 새 둥지를 틀었다. 시내산중학고에서는 교실 두 칸을 사용하며 복지관을 운영해 여건이 마땅치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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