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1 · 지역사회 · 한수미
읍내동 곱창 전문 왕순대 김시환 대표오늘 밤 안주는 푸짐한 순대와 곱창!
…깊으면서도 시원하다. 함께 곁들여 먹는 새우젓과 밑반찬 역시 모두 직접 만들어 상에 올린다. 한편 왕순대에는 세 자매가 있다. 왕언니와 둘째언니, 셋째언니라 불리는 이 세 자매는 읍내동 백암마을 출신 이웃들이다. 이들이 왕순대와 함께 한 지도 얼추 2…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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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만들어 가는'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0.21 · 지역사회 · 한수미
…깊으면서도 시원하다. 함께 곁들여 먹는 새우젓과 밑반찬 역시 모두 직접 만들어 상에 올린다. 한편 왕순대에는 세 자매가 있다. 왕언니와 둘째언니, 셋째언니라 불리는 이 세 자매는 읍내동 백암마을 출신 이웃들이다. 이들이 왕순대와 함께 한 지도 얼추 2…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 마비가 온 뒤 김 상무는 글씨를 바르게 쓰기가 어려웠단다. 그는 “누군가는 날려 쓴 글씨처럼 보이겠지만 최선을 다해 바르게 쓴 글”이라며 “팔 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가 건강을 되찾을 수 있었던 데는 고대농협을 찾은 ‘농업인 행복버…
2017.06.19 · 지역사회 · 이영민
… 대표는 “주변에 제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았다”며 “특히 음식을 만들어 남들과 함께 먹는 것을 좋아했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가 해준 음식 같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며 “내 요리를 많은 사람들에게 선보이고 싶어 진수성찬을 개업하게 됐다”고…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체협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여성들이 모여 의견을 공유하고, 정책을 만들어 가는 공간이 필요합니다. 기본적인 인프라가 있어야 여성들이 모일 수 있죠. 지금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도 여성의전당 내에 작은 공간을 임대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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