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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들어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0년

4건 · '만들어 이웃' · 산업·경제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7 세화제분소따끈한 떡처럼 이웃과 정 나누는 방앗간

    …고 있다. 임수연 대표는 “가끔 손님들이 좋지 않은 재료를 가져와 떡을 만들어 달라고 할 때도 있다”며 “그럴 때면 맛 없는 떡을 만드느니 차라리 돌려보낸다”고 말했다. 떡은 가장 중요한 날, 여러 사람들이 함께 나눠 먹는 음식으로 허투루 만들 수 없…

  2. 2020.07.03 · 산업·경제 · 박경미

    “안정적인 일자리 주고 싶었죠”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14행복이네 협동조합

    …합으로 인가를 받아 행복이네 협동조합이 탄생했다”고 전했다. 된장·간장 만들어 판매 식품제조가공업을 주사업으로 하는 행복이네 협동조합에서는 식품화학을 전공한 김 상임이사의 능력을 살려 직접 식품을 만들어 판매한다. 행복이네 협동조합은 신평면에 위치한 …

  3. 2020.05.29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9 다빈치건강놀이심리협동조합‘마음 마사지’로 건강한 일상을

    … 삶은 그리 많은 수입을 가져다주진 못했지만, 아버지는 작은 결실마저도 이웃과 나누며 살았다. 어려운 단체에 후원하는 등 몸소 나눔을 실천해온 아버지의 가르침은 자매들에게 그대로 이어져 경제적 부를 쫓아 사는 삶이 아닌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수익…

  4. 2020.05.25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7 균일슈퍼(합덕읍 운산리)20년 간 이어온 주민들의 사랑방

    … 이름을 걸고 오래도록 지역 상권을 지켜온 소상공인들이다. 본지에서는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기획보도를 통해 원도심을 비롯한 읍·면 지역을 지켜온 소상공인의 인생 스토리와 희망 메시지를 담아낼 예정이다. 합덕읍 운산리(서동)에 위치한 균일슈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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