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4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뇌염으로 생사의 문턱에서 다시 일어선 최애경 작가(56세)“다시 희망을 그리다”
…벽, 서울에 있는 큰 병원에 가니 “너무 늦게 왔다”며 쓰러진 지 사흘 만에 뇌염이라고 진단을 내렸다. 뇌염은 균이 침투해 뇌에 염증이 생기는 치명적인 병이다. 의식을 되찾을 확률은 고작 30%. 절망 속 희망만 찾을 뿐이었다. 많은 사람들의 기도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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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만에 개인전' · 문화·교육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8.14 · 문화·교육 · 박경미
…벽, 서울에 있는 큰 병원에 가니 “너무 늦게 왔다”며 쓰러진 지 사흘 만에 뇌염이라고 진단을 내렸다. 뇌염은 균이 침투해 뇌에 염증이 생기는 치명적인 병이다. 의식을 되찾을 확률은 고작 30%. 절망 속 희망만 찾을 뿐이었다. 많은 사람들의 기도와 …
2020.06.01 · 문화·교육 · 박경미
하헌완 작가의 개인전 <서각세상>이 오는 7일까지 다원갤러리(대표 김용남)에서 열린다. 송산면 금암리 출신의 하헌완 한국서각협회 당진지부장은 읍내동에서 소방장비 판매업체를 30년 간 운영해왔다. 이후 ‘서각’에 눈을 뜨며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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