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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에 개인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0년

2건 · '만에 개인전' · 문화·교육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8.14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뇌염으로 생사의 문턱에서 다시 일어선 최애경 작가(56세)“다시 희망을 그리다”

    …벽, 서울에 있는 큰 병원에 가니 “너무 늦게 왔다”며 쓰러진 지 사흘 만에 뇌염이라고 진단을 내렸다. 뇌염은 균이 침투해 뇌에 염증이 생기는 치명적인 병이다. 의식을 되찾을 확률은 고작 30%. 절망 속 희망만 찾을 뿐이었다. 많은 사람들의 기도와 …

  2. 2020.06.01 · 문화·교육 · 박경미

    일상에서 만난 글귀를 서각 작품으로 승화

    하헌완 작가의 개인전 <서각세상>이 오는 7일까지 다원갤러리(대표 김용남)에서 열린다. 송산면 금암리 출신의 하헌완 한국서각협회 당진지부장은 읍내동에서 소방장비 판매업체를 30년 간 운영해왔다. 이후 ‘서각’에 눈을 뜨며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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