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26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읍내동 용천옛날통닭 전종권 대표겉은 바삭 속은 촉촉 ‘옛날통닭’
며칠 전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딸이 태어났다. 결혼한 지 6년 만에 만난 아이다. 두 손은 분주히 손님들을 위한 닭을 튀기면서도 머릿속은 온통 아내와 딸 생각이다. 용천옛날통닭이 2호점까지 확장해 바쁜 요즘이지만, 참 행복하다는 전종권 대표다.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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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만에 만난' · 산업·경제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6.26 · 산업·경제 · 한수미
며칠 전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딸이 태어났다. 결혼한 지 6년 만에 만난 아이다. 두 손은 분주히 손님들을 위한 닭을 튀기면서도 머릿속은 온통 아내와 딸 생각이다. 용천옛날통닭이 2호점까지 확장해 바쁜 요즘이지만, 참 행복하다는 전종권 대표다.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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