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 정진숙 씨와 뇌병변 장애1급 딸 민지영 씨“엄마가 있어, 딸이 있어 우린 행복합니다”
… 병원에서는 장애 뇌병변1급 판정을 내렸다. 이후 조금이나마 지영 씨가 세상에 발을 딛고 살 수 있도록 신경 수술 등을 이어갔다. 하지만 호전되지는 않았다. 결국 지영 씨는 주위의 편견과 부정적인 인식 등으로 엄마 진숙 씨와 함께 철창 없는 방 안에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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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만에 세상'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 병원에서는 장애 뇌병변1급 판정을 내렸다. 이후 조금이나마 지영 씨가 세상에 발을 딛고 살 수 있도록 신경 수술 등을 이어갔다. 하지만 호전되지는 않았다. 결국 지영 씨는 주위의 편견과 부정적인 인식 등으로 엄마 진숙 씨와 함께 철창 없는 방 안에서…
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오랜만에 장성한 조카가 집 마당으로 들어서자 고모가 반가움 가득한 얼굴로 멀리서 달려오며 조카의 손을 잡았다. “아유~ 얼마만이니. 너무 반갑다 얘.” 한 번 잡은 손을 꼭 부여잡고 혹여 어디 아픈 곳은 없는지 근심은 없는지 재차 물었다. 그 때 고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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