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카테린 마르고스 씨 (합덕 운산리) 잿더미에서 피어난 희망…“사람들에게 감사해요”
…대접하는 것이 그의 소망이었다. 하지만 카테린 씨가 19살 때 조부모가 세상을 떠나면서 지킬 수 없는 약속이 되고 말았다. 국제결혼으로 6년 전 합덕에 온 그는 농사를 지었다. 농사가 처음인 데다 땡볕 아래서 밭일을 하고 무거운 박스를 옮기는 일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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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만에 세상'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대접하는 것이 그의 소망이었다. 하지만 카테린 씨가 19살 때 조부모가 세상을 떠나면서 지킬 수 없는 약속이 되고 말았다. 국제결혼으로 6년 전 합덕에 온 그는 농사를 지었다. 농사가 처음인 데다 땡볕 아래서 밭일을 하고 무거운 박스를 옮기는 일은 무…
2021.04.16 · 지역사회 · 한수미
…지 않은 화장실에 갇혀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해 영양실조와 골절 등으로 세상을 떠났다. 차 복지사는 “2014년 크리스마스부터 보이지 않아 2016년 3월 원영이가 발견될 때까지 찾아다녔다”고 말했다. 이어 “(시신 상태가 좋지 않아) 아이를 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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