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맛도 일품, 넉넉한 인심도 일품! - 합덕 청진동해장국
…데 남느냐는 질문에 “남지않는 장사가 어디 있습니까? 하지만 포장마차는 많이 남길 목적으로 차리진 않았습니다. 손님들이 맛있게 먹고 기분좋게 있다가 가는 것이 보기 좋잖아요”하고 대답한다. 하루종일 양쪽을 오가며 일을 하고 음식을 준비하는 시간까지 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많이 마시고'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데 남느냐는 질문에 “남지않는 장사가 어디 있습니까? 하지만 포장마차는 많이 남길 목적으로 차리진 않았습니다. 손님들이 맛있게 먹고 기분좋게 있다가 가는 것이 보기 좋잖아요”하고 대답한다. 하루종일 양쪽을 오가며 일을 하고 음식을 준비하는 시간까지 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