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함께 가는 사람 장애인협회 윤상실 간사
… 스위치를 내려놓고 수리하고 있었는데 같이 근무하는 아저씨 한분이 술을 마시고 들어오다가 그만 수위치를 건드려 갑자스레 기계가 작동했다는 것이다. 그바람에 정신을 잃고 깨어보니 오른손 손목이 절단되어 있더란다. 병원에 입원해서 오래도록 기다렸지만 회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많이 마시고' · 199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3.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스위치를 내려놓고 수리하고 있었는데 같이 근무하는 아저씨 한분이 술을 마시고 들어오다가 그만 수위치를 건드려 갑자스레 기계가 작동했다는 것이다. 그바람에 정신을 잃고 깨어보니 오른손 손목이 절단되어 있더란다. 병원에 입원해서 오래도록 기다렸지만 회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