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9] 정은가득 김정은 대표“정성 가득 수제 먹거리가 제2의 인생 열어줬죠”
…. 그래서 건강한 먹거리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 아파트에 살았어도 손이 많이 가는 된장이나 김치, 각종 청과 효소 등을 직접 담갔다. 이 과정에서 점점 몸이 건강해짐을 느끼게 됐고 수제먹거리를 직업으로 삼고자 지난 2019년 정은가득을 문 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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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많이 마시고'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 그래서 건강한 먹거리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 아파트에 살았어도 손이 많이 가는 된장이나 김치, 각종 청과 효소 등을 직접 담갔다. 이 과정에서 점점 몸이 건강해짐을 느끼게 됐고 수제먹거리를 직업으로 삼고자 지난 2019년 정은가득을 문 열게 됐다.…

2022.06.10 · 산업·경제 · 김예나
…여름·가을 계절마다 볼 수 있는 여러 가지의 꽃들이 심어져 있다. 너무 많이 심어져 있어 몇 종류의 꽃이 얼마나 있는지 세어보기도 어렵다. 이러한 꽃들이 인근 주민들과 삼선산수목원으로 향하는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춰 세운다. 아내 손영남 씨는 꽃 사진을…
2022.03.11 · 환경·안전 · 한수미
… 대신 쌍화차를 마시니 몸이 가벼워지고 몸의 균형이 맞춰져 계속해 즐겨 마시고 있다”고 말했다. “그림과 한방차 비슷한 점 있어” 한방차를 접하기 전까지 김 대표는 그림을 그려왔다. 울산에 살던 그는 18년 전 남편의 직장이 있는 당진으로 오면서 당진…
2022.02.20 · 문화·교육 · 박경미
…종구 대표는 “6가지 원두를 번갈아가며 사용한다”며 “원두 종류를 가장 많이 바꿔가며 커피를 내릴 때는 1년에 생두 200종이 쓰였다”고 말했다. 그는 “동일한 품종의 원두여도 원두를 재배한 지역, 농가마다 맛이 다르다”며 “원두 재배 방식, 가공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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