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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많이 마시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2년

4건 · '많이 마시고'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9] 정은가득 김정은 대표“정성 가득 수제 먹거리가 제2의 인생 열어줬죠”

    …. 그래서 건강한 먹거리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 아파트에 살았어도 손이 많이 가는 된장이나 김치, 각종 청과 효소 등을 직접 담갔다. 이 과정에서 점점 몸이 건강해짐을 느끼게 됐고 수제먹거리를 직업으로 삼고자 지난 2019년 정은가득을 문 열게 됐다.…

  2. 2022.06.10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인·관광객 위한 사랑방 운영하는 이해순·손영남 부부 (고대면 진관2리)“대문없는 집…언제든지 놀러오세요!”

    …여름·가을 계절마다 볼 수 있는 여러 가지의 꽃들이 심어져 있다. 너무 많이 심어져 있어 몇 종류의 꽃이 얼마나 있는지 세어보기도 어렵다. 이러한 꽃들이 인근 주민들과 삼선산수목원으로 향하는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춰 세운다. 아내 손영남 씨는 꽃 사진을…

  3. 2022.03.11 · 환경·안전 · 한수미

    [세상사는이야기] 한방차 소믈리에 김진희 수제블렌딩한방차 원 대표(정미면 덕마리)“내 몸을 생각한 수제 한방차…쉽게 즐겼으면”

    … 대신 쌍화차를 마시니 몸이 가벼워지고 몸의 균형이 맞춰져 계속해 즐겨 마시고 있다”고 말했다. “그림과 한방차 비슷한 점 있어” 한방차를 접하기 전까지 김 대표는 그림을 그려왔다. 울산에 살던 그는 18년 전 남편의 직장이 있는 당진으로 오면서 당진…

  4. 2022.02.20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석문면 장고항리 난봉구 카페직접 로스팅한 커피…나만의 방식으로 핸드드립

    …종구 대표는 “6가지 원두를 번갈아가며 사용한다”며 “원두 종류를 가장 많이 바꿔가며 커피를 내릴 때는 1년에 생두 200종이 쓰였다”고 말했다. 그는 “동일한 품종의 원두여도 원두를 재배한 지역, 농가마다 맛이 다르다”며 “원두 재배 방식, 가공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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