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8 · 산업·경제 · 임아연
[인터뷰] 이종윤 전 당진시의원 “수협 조합장, 필요로 한다면 하겠지만 욕심 내진 않겠다”
…사할 따름이다. 어디에 있든 의회에서 쌓은 경험을 지역을 위해 사용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살겠다. 제4대 당진시의회에 대해서는 질책보다 칭찬을 많이 해줬으면 좋겠다. 의회 역시 당진시 발전에 기여하는 의회가 되길 바란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많이 봉사' · 산업·경제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7.18 · 산업·경제 · 임아연
…사할 따름이다. 어디에 있든 의회에서 쌓은 경험을 지역을 위해 사용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살겠다. 제4대 당진시의회에 대해서는 질책보다 칭찬을 많이 해줬으면 좋겠다. 의회 역시 당진시 발전에 기여하는 의회가 되길 바란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