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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많이 읽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9년

11건 · '많이 읽고'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30 · 문화·교육 · 한수미

    “항상 내 곁에 있는 친구 같은 존재, 책”북클럽 모이토·북키스 임소희 회원(신평면 거산리)

    …벽 적응했다. 18살 4명의 아이와 12개월 동안 열두 권의 책을 함께 읽고 토론하며 각자 자신의 문제를 극복하는 과정을 그린 소설 <수상한 북클럽>, 데이터를 통해 질병의 사회적·정치적 원인을 밝히는 사회역할을 도구 삼아 혐오와 차별, 고용불안 등 …

  2. 2019.09.27 · 문화·교육 · 김예나

    “옛 생각하며 쓴 나의 시”

    …고 있었던 과거를 상기하는 좋은 기회가 됐습니다. 앞으로도 책도 열심히 읽고 시도 잘 쓰고 싶습니다.” [미니인터뷰] 박용길(매산1리·72) “기회 되면 또 참여하고파” “한 달 동안 젊음을 되찾는 것 같은 활기를 느꼈습니다. 발표한 시에는 보릿고개 …

  3. 2019.09.06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임홍빈 전 합덕읍 개발위원장“학생들 소식 많이 나왔으면”

    …켜보고 있다”며 “시정소식과 더불어 당진시대에 실린 모든 기사를 골고루 읽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임 위원장은 신평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손자 성현이가 축구부에서 선수생활을 하고 있어, 체육 소식을 더욱 세심하게 보고 있다. 그는 “손자가 계성초…

  4. 2019.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우리동네 터줏대감 책방 ‘당진서점’

    …어려운 실정이다. 단행본의 종류도 많을 뿐만 아니라 판매·관리에 일손이 많이 들 수밖에 없다. 또 책을 읽는 사람들이 줄어드는 요즘엔 더욱이 단행본 판매로는 수익구조를 이어가기가 쉽지 않다. 수익을 위해 참고서를 납품할 수밖에 없고, 다량의 참고서가 …

  5. 2019.07.19 · 문화·교육 · 윤찬식

    [[독자와의 만남] 김석운 당진시게이트볼협회장 “기사에 사진 꼭 넣어주세요”

    …신문이라는 생각에 신뢰가 생겼다”며 “이후부터 세심하게 당진시대 기사를 읽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시대가 지역민들만 읽는 신문인줄로 알았어요. 그런데 타지에서 생활하고 있는 처형의 말을 듣고 전국의 많은 사람들이 당진시대를 관심 있게 읽고 있구나 생…

  6. 2019.07.14 · 문화·교육 · 윤찬식

    다양한 수제 디저트가 가득수청동 카페 미스터

    …호박 라떼는 직접 찐 단호박을 우유와 함께 통째로 갈아 사용하기 때문에 많이 달지 않고 식사대용으로 제격이다. 이외에도 카페미스터에서는 머랭과 스콘, 마들렌 등 다양한 디저트류를 즐길 수 있는데, 이지수 대표가 직접 만든다고. “카페미스터가 단순히 음…

  7. 2019.07.12 · 문화·교육 · 박경미

    “계속 읽고 싶은 ‘애착 동화책’ 쓰고 싶어요”최하진 일러스트레이터 (父 故 최원기·母 유상옥)

    …안도시 앙제로 떠났다. 미리 프랑스어를 배워갔지만 실제 사용하는 언어와 많이 달랐다. 그래서 최 작가는 어학원에서 제일 낮은 레벨부터 다시 언어를 배워야만 했다. 최 작가는 앙제의 어학원에서 1년 6개월 간 프랑스어를 배우고 여기에 준비과정 1년을 더…

  8.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즈넉한 시골동네에 바람이 분다■면천에서 하루 보내기

    …간하는 책, 그리고 오래된 미래를 운영하는 지은숙 대표가 사람들과 함께 읽고 싶은 책이 책장을 가득 채우고 있다. 작은 공간이지만 아기자기한 모습에 한동안 발길과 마음을 멈추게 만드는 곳이다. 셋째 주 수요일인 오는 15일 오후 7시에는 영화 <내 사…

  9. 2019.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김규환 시인“당진의 역사, 당진시대가 잘 기록해주길”

    …를 쓰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재직 당시 주로 서정시를 가르쳤고 많이 접했기에, 시 분야가 서정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거 같아 아쉽다”고 덧붙였다. 김 시인은 당진시대 창간 초창기 때부터 당진시대 신문을 읽기 시작했다. 시인으로 활동했고, 교직…

  10.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카페 휴 바리스타 김종례 씨가 추천하는 무엇보다 값진 책, 그리고 친구

    …없단다. 그는 “독서 때문에 시력이 안 좋다”며 “지금도 안과에서 눈을 많이 사용하지 말라고 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욕심 같아서는 책을 계속 읽고 싶다”며 “젊은 사람들은 젊을 때 책을 많이 읽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을 좋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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