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1.24 · 문화·교육 · 김태숙
[출향인을 만나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정미화 변호사
…러나 답은 생각보다 휠씬 간단하다. 사회정의의 이름으로, 소외된 자들의 말못하는 아픔을 대신해서 한 시대를 건너온 진지한 청년변호사. 그러면서도 결코 자신의 사회적 역할을 과대평가하지 않을 만큼 냉철한 역사관을 가진 합리적인 시민. 권력과 시류에 영합…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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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말못 고통'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1.24 · 문화·교육 · 김태숙
…러나 답은 생각보다 휠씬 간단하다. 사회정의의 이름으로, 소외된 자들의 말못하는 아픔을 대신해서 한 시대를 건너온 진지한 청년변호사. 그러면서도 결코 자신의 사회적 역할을 과대평가하지 않을 만큼 냉철한 역사관을 가진 합리적인 시민. 권력과 시류에 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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