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21 · 문화·교육 · 박경미
[예술단체장 인터뷰] 이웅섭 당진수채화작가회장과 김순희 총무“캔버스 물들이는 아름다운 수채화”
…운 풍경을 보면 사람들은 ‘한 폭의 그림 같다’고 한다. 특히 수채화는 맑고 투명한 감성으로 따듯함을 전한다. 이웅섭 회장과 김순희 총무는 “수채화는 재료가 간단해 쉽게 접할 수 있으면서, 물의 양에 따라 다양한 채색 표현과 번짐 효과, 물감의 겹침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맑고 투명'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5.21 · 문화·교육 · 박경미
…운 풍경을 보면 사람들은 ‘한 폭의 그림 같다’고 한다. 특히 수채화는 맑고 투명한 감성으로 따듯함을 전한다. 이웅섭 회장과 김순희 총무는 “수채화는 재료가 간단해 쉽게 접할 수 있으면서, 물의 양에 따라 다양한 채색 표현과 번짐 효과, 물감의 겹침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